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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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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426walk.jpg (165.9 KB)   Download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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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어도 걸어도..


길게 쓸 여력이 없음에도 이 영화에 대해서는 짧게라도 뭔가 남겨두고 싶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는 '원더풀 라이프'로 처음 접했는데, 이후 '아무도 모른다'도 그렇고 나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걸어도 걸어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요코하마의 작은 마을에 모인 한 가족의 1박 2일간의 모습이 이렇게 세밀하고, 통찰력있게 그려지다니..놀라울 뿐이다.

이 감독의 다른 작품들이 그러하듯 보고난 다음에 더 여운이 남는 영화..


-- MUKTA 상헌 --

p.s) 일요일에 이 영화를 보고 3-4시간 후에 '바스터즈-거친 녀석들'을 봤다. 이 영화도 타란티노 감독의 작품답게 정말 멋진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걸어도 걸어도'의 여운이 남아있어 그 맛이 덜했다. '바스터즈'는 다음 번에 다시 봐야겠다..타이밍이 좋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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