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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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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월의 문화생활
* 영화

1. 호노카아 보이
전형적인 일본 스타일의 영화..담담하게 흘러가는 일상과 그 속의 이야기들이 약간의 판타지를 더해 보여진다.

2. 인크레더블 헐크
다이내믹한 블록버스터 영화..그런대로 볼 만..

3. 하얀 리본
집단 속에서의, 그리고 세대와 계층 사이에서의 인간의 추한 면을 냉정하게 보여주고 있는 영화라고 해야할까?

4. 스텝업2 -스트리트
그냥 신나게 음악을 즐기고, 댄서들의 멋들어진 춤을 즐기면 되는 영화~

5. 인셉션
'다크 나이트'를 워낙 재미있게 봤기 땜에 놀란 감독의 이 영화를 안 볼 수 없었다. 머리가 좀 아파오는 영화이긴 하지만, 그 과정을 따라가면서 몰입할 수밖에 없는 영화..마지막 결말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6. 악마를 보았다
이 영화 보고 주위 여자분들 몇몇은 혼자 밤거리 걷기 무섭다고 하던데, 그럴 만 하다..^^
최민식의 사이코 연기도, 이병헌의 분노를 곱씹으며 복수하는 연기도 좋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잔인한 영화임에도 중간중간 코믹스런 부분도 있었다..특히 최민식의 대사와 연기에서..^^그 부분에선 옛날 파이란에서의 3류 깡패가 떠오르기도...^^

7. 소라닌
2년전 만화로 재미있게 봤었는데, 영화로 만들어졌네..영화 역시 만화에서의 그 느낌, 불안한 청춘들의 이야기와 음악에 대한 열정 등에 대해 잘 묘사한 것 같다..

8. 기적의 오케스트라 -엘 시스테마
사실 빈민가의 어린이들이 음악을 알아가고, 그들만의 합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대하고 봤는데, 예상 외의 전개였고, 개인적으로 많이 지루했다..^^


* 책

1. 1Q84 3권(무라카미 하루키)

2. 밤의 피크닉(온다 리쿠)

3. 강남몽(황석영)

4. 한강 1-3권(조정래)


* 만화

1. 죽음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때까지 8-9권
2. 이끼 3-5권
3. 거침없이 한 획 4-5권
4. 낮비 3-4권
5. 시바토라 15권
6. 새하얀 1-2권
7. 문 2권
8. 빈란드 사가 8권
9. 블러드 얼론 6권
10. 크로스게임 17권 - 미츠루 아다치의 작품이 또 하나 완결됐군..


* 음반

1. DJ DOC - 풍류
한국힙합의 대부이자 최고 악동들의 흥겨운 귀환..
개인적으로는 약간은 실망..

2. Nas & Damian Marley - Distant Relatives
나스와 데미안 말리의 만남이라...시작부터 기대됐는데, 결과물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았다~짝짝짝~~


-- MUKTA 상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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