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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U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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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의 바티스타 감독


아르헨티나 올림픽대표팀을 이끌고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고, U-19 대표팀을 이끌고 내년 남미선수권과 U-20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세르히오 바티스타 감독...

86 멕시코 월드컵은 내가 제대로 봤고, 기억하고 있는 첫 번째 월드컵이었다.
당시만 해도 나의 퍼스트 팀은 브라질이었고, 아르헨티나는 세컨드 팀이었다.(94년 월드컵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그 이후 아르헨티나-브라질이었다가 지금은 아르헨티나-스페인-브라질 순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역시 마라도나는 나를 소름끼치게 만드는 최고의 선수였고, 더군다나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같은 조였기 때문에 더 많은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덥수룩한 수염과 지저분한 장발을 하고 있는 한 선수는 그 인상 때문에 기억에 남았는데, 그가 바로 바티스타였다..^^

토칼리 감독의 뒤를 이어 아르헨티나 청소년대표팀을 맡게된 감독이 바티스타라는 소식을 듣고 혹시나 했는데, 사진 보고는 아니겠지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바티스타가 맞았다..^^

올림픽을 끝내고 아르헨티나 청대를 이끌고 한국에 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여건이 허락된다면 꼭 한번 인터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결국 성사됐다. (원래는 2006년인가? 토칼리 감독이 아르헨티나 청대 이끌고 부산컵 왔을 때 꼭 인터뷰하려고 했는데 무산됐었지..)

안타깝게도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원래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들의 절반 이상을 하지 못했고, 답변 역시 너무 평범해서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인터뷰했다는 것 자체가 나름 만족스러웠다.
인상에서 풍기는 그 강한 포스와 중저음의 굵직한 목소리는 역시 카리스마 짱..^^


-- MUKTA 상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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