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Total 182 articles, 13 pages/ current page is 2
   

 

  View Articles
Name  
   MUKTA 
Subject  
   11월의 문화생활
* 영화

1. 파주
밀양도 그렇고, 파주도 그렇고...지역명을 딴 영화들은 다 이런 건가..-_-;
시작부에 나오는 안개처럼 스물스물한 그 어떤 느낌이 영화를 보고 나온 이후에도 계속 남는다...묘하게 사람을 끄는 영화..


* 책

1. 파일럿 피쉬 (오사키 요시오)
오사키 요시오는 '9월의 4분의 1'을 읽고 괜찮다고 생각했었다. 두 번째로 읽는 작품인 셈인데, 흥미롭게 끝까지 읽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깊고 투명한 바이칼호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한번 만난 사람과는 두 번 다시 헤어질 수 없다는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언급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소설에 인용되는 '아무리 길고 긴 여행이라도 반드시 끝날 때가 온다'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이 문구는 존 바스의 소설 '여로의 끝'에 나온다나...

2. 이별 후의 고요한 오후 (오사키 요시오)
갑자기 오사키 요시오에 빠져 연달아 읽었다. 이 작품은 단편집인데, 위 제목도 단편 중에 하나이다. '9월의 4분의 1'에서도 나타나듯이 담백한 작품들로 가득차 있어 금방 독파할 수 있었다.


* 만화

1. 베르세르크 32-33권: 연재 속도가 너무 늦어서 잊어먹고 있었는데, 33권까지 나왔더군..역시 대작~

2. 크로스게임 15권: 아다치 최고~


* 음반
이번 달도 음반을 안 샀다니..허헛..


-- MUKTA 상헌 --


    

 





Category  

 11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12/08 860
166
 파주...

MUKTA
2009/11/17 689
165
 10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11/05 1053
164
 하바나 블루스

MUKTA
2009/10/10 705
163
 9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10/10 766
162
 내 남자..

MUKTA
2009/09/19 723
161
 축구팬 신인기, 삶과 죽음의 경계 속에서도 수원을 찍다

MUKTA
2009/09/13 700
160
 황색눈물

MUKTA
2009/09/11 775
159
 심심할 정도로 담백한 영화 '오이시맨'

MUKTA
2009/09/10 716
158
 8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09/10 577
157
 7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08/15 681
156
 6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07/06 707
155
 5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06/21 661
154
 4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05/09 750
153
 3월의 문화생활

MUKTA
2009/04/05 626
[1] 2 [3][4][5][6][7][8][9][10]..[13]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Headv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