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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동현, “재활은 끝났다. 이제 다시 시작!”

요즘 화제인 '임마리오' 임현택 재활트레이너와 함께한 양동현

아직도 정상적인 몸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동현이..
이때만 해도 조금 지나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믿었었는데...
지난 해 말에 전화해봤을 때만 해도 그래도 밝은 목소리였는데, 얼마 전 임현택 선생님 홈피에 들어가봤더니 상당히 정신적으로 힘든가보다..

빨리 회복되어 우리가 기대하는 대형 스트라이커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길 기원한다~~
힘내라~동현~~~

2004년 5월 27일 KFA 홈페이지 기사...


U-17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양동현(18, 바야돌리드)이 부상을 딛고 다시 부활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 2월 스페인 유소년리그 경기를 마치고 허벅지 근육 통증을 호소했던 양동현은 검진 결과 피로골절로 판정받아 지금까지 재활에 힘써왔다. 스페인에서 치료를 받다가 국내에 들어와 계속 재활에 힘썼던 양동현은 회복속도가 더디자 일본으로 출국, 지난 5월초까지 FC 도쿄의 지정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받았다.

“계약문제로 인해 이번 시즌 후반기리그부터 공식경기에 출장할 수 있었는데, 3경기밖에 못 뛰고 다쳐서 너무 아쉬워요. 후반기리그 1차전에서 선발로 투입됐는데, 그 때부터 통증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2차전, 3차전에서도 계속 통증이 있었고, 결국 경기가 끝난 뒤 검진을 받았더니 피로골절로 판정받았던 거죠. 허벅지에도 피로골절이 있을 줄은 몰랐어요.(웃음)”

양동현이 부상치료를 위해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향했을 때 언론에서는 ‘양동현의 선수생명이 위태로워졌다’라는 기사가 실려 축구팬들을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무근.

양동현은 일본에서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거의 완쾌단계. 성공리에 재활을 마친 양동현은 5월초에 한국으로 돌아왔고, 24일과 25일에는 U-19 대표팀의 연습게임을 지켜보러 파주 NFC을 찾기도 했다. 예전보다 키가 더 자란 것 같이 보였고, 아직 본격적인 운동을 하지 않은 상황이라 체중도 3kg정도 불었다고 한다.

“일본에서 그 기사를 접하고 정말 황당했어요. 잘 치료받고 있는 중이었는데...(웃음) 허벅지는 다리처럼 깁스를 할 수 없는 부위이기 때문에 시간이 좀 더 걸렸을 뿐이거든요."

"아직 통증이 남아있어 볼을 못 차는데, 다음 주에 일본에 다시 건너가 최종검진을 받고 별다른 점이 없으면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들어갈 계획이에요. 6월말이나 7월초쯤 되면 어느 정도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으리라 봐요.”

“어제 오늘 U-19 대표팀이 연세대, 고려대와 연습게임을 한다길래 보러왔어요. 오늘은 (박)주영이 형이랑 같이 경기보면서 놀려구요.(웃음) 주영이형도 가벼운 부상을 입어서 경기에 못뛴대요.”

사실 양동현은 중요한 시기에 부상을 입었다. 바야돌리드 1군과의 정식계약을 앞두고 있던 상황이었기 때문.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양동현은 정식프로계약을 다시 한번 추진해야 한다. 이제 바야돌리드가 2부리그로 추락한 상황인지라 정식계약이 성사되면 이전보다는 출장기회를 잡기가 쉬워질수도 있다.

또한 그 동안 부상으로 기여를 하지 못했던 U-19 대표팀에도 빨리 합류하고 싶은 것이 양동현의 바람이다.

“바야돌리드가 2부로 떨어져서 아쉽긴 하지만, 어쩌면 이게 저에게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하루빨리 몸을 만들어서 도전해봐야죠. 그리고 U-19 대표팀의 경우도 박성화 감독님이 맡으신 뒤에 한번도 합류를 못했거든요. 지난 3월 한일전때도 꼭 뛰고 싶었는데, 부상 때문에 못뛰었죠. 빨리 회복해서 9월 말레이시아 아시아선수권에는 출전하고 싶어요.”

-- MUKTA 상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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